(이 기사는 19일 오후7시6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한국시티은행 장재혁 차장
: 3년국고채 4.67-4.77%, 5년국고채 4.72-4.85%
부동산 때문에 콜금리를 올릴 수는 없을 것 같다. 그러나 경기가 콜금리를 내릴 정도로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그동안 경기가 나쁠 것으로 보고 채권금리가 낮아졌다. 미국의 경제지표가 혼조세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한국도 경기가 예상보다 나쁘지 않을 경우 콜금리를 내리기 어렵다. 현재의 3년물 4.7%대는 높은 수준이 아니다. 여기서는 한단계 레벨업 될 형국이 아닌가 생각된다. 12월 콜금리는 동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 HSBC은행 손석규 상무
: 3년국고채 4.65-4.75%, 5년국고채 4.70-4.80%
부동산관련 문제가 전반적인 시장의 포커스였으나 이제는 이동하는 것 같다. 미국도 그렇고 펀더멘털과 통화정책의 뷰가 공존하고 있다. 어느 한쪽이 압도하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 다. 연말까지 금리는 적정금리로 수렴하는 과정을 이어가 마무리할 것 같다. 3년물 기준 4.75%에 서는 매물이 없고 4.70%에서는 추가이익이 제한돼있다. 수급은 추가적인게 나오지 않으면 더이상 재료로서 가치가 없는 것 같다. 추격매수나 선제매도는 힘들어 보인다. 12월 금통위는 동결할 것으로 본다. 부동산으로 금리를 움직일 만한 팩트가 없다.
▶ ING베어링 김태호 상무
: 3년국고채 4.65-4.75 5년국고채 4.70-4.82%
스왑시장은 사실상 북클로징을 들어간 분위기다. 정리물량만 처리하는 정도다. 지난주말 주택공사가 외화채권발행하고 스왑을 한 것 같다. 약간 약한 쪽으로 보인다. 연말까지 지지부진하다가 상승 쪽으로 열려 있다. 12월 콜금리는 동결할 것으로 보고 있다.
▶ JP모건 최경진 상무
: 3년국고채 4.65-4.75%, 5년국고채 4.70-4.82%
좁은 레인지 장이 이어질 것이다. 미국시장과 월요일 10년물 국고채 입찰결과에 따라 등락은 있을 것이다. 이번주 중반부터 월말 경제지표의 컨센서스가 나오면 예측이 가능할 것 같다. 10월 지표 는 내년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등 파급성이 커질 수 있다. 월말 경제지표가 좋을 경우 금통위 까지 약세일 것으로 보이며 나쁠경우 캐리매수가 가능해 보인다. 12월 금통위는 콜 동결로 본다. 월말 지표는 예상보다 많이 좋지 않을 것이다.
▶ SC제일은행 김문수 이사
3년국고채 4.65-4.75%, 5년국고채 4.70-4.80%
이번주도 특별한 변수가 없어 레인지 움직임을 보일 듯하다. 레인지가 약간 넓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12월 콜금리는 동결로 보고 있다. 10월 산업생산이 안 좋을 것으로 보고 있는데 얼마나 안 좋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수급호조와 부동산값에 의해 내년상반기중 콜금리인상 가능성이 있어 이 두가지 상반된 변수에 의해 갇히는 상황이 될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