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환은행의 지난 11월 17일 런던 및 뉴욕 NDF시장 동향 보고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전일 뉴욕종가와 같은 937.5원에 시작한 원달러 NDF는 현저히 떨어진 거래량 속에 938원선 상회 시도로 출발 후 937.5/938 레벨로 미 지표 대기.
오후장 미국의 주택관련지표(착공건수 및 허가실적)가 예상보다 급락한 것으로 발표 영향에 주말 포지션 정리 움직임이 겹치며 급락 반전한 글로벌 달러화의 영향으로, 원달러도 하락 시도에 동참하며 935원 레벨로 반락.
글로벌 달러화의 하락 반전에도 대부분의 달러/아시아 통화가 보합권을 유지한 영향과 935원선에 대한 경계감으로, 런던 뉴욕권의 매도의사는 크게 유입되지 않은 채 추가 하락 없이 정체로 마감.
시가 937.5 고가 938.2 저가 935 현재 934.75/93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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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달러화의 급락 반전에도 런던 뉴욕권의 원달러 매도의사는 그다지 세지 않는 것으로 요약됨.
거래량이 급감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이나, 상기한 대로 935선에 대한 경계감 느껴짐.
장 막판 서울 포린발 손절성 매도세 유입되기도 했으나 35원선에서 뉴욕이 흡수.
[한국외환은행 김두현 선임딜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