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2004년 9월 개관한 미국 뉴욕 삼성체험관의 방문객이 지난 11월초 기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체험관은 뉴욕의 신흥 명소 타임워너센터빌딩 3층에 위치하고 있다.
이 장소에서는 제품제험 외에도 ▲희망의 사계절 자선행사 ▲희망의 에세이 시상식 ▲애니필름 영화제 ▲UN대사 초청 행사 ▲가수 본 조비 자선행사 ▲농구스타 매직존슨 자선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열리고 있다.
미국의 대표적인 일간지 뉴욕타임스는 지난 10월 삼성체험관이 타임워너센터에서 큰 성공을 거뒀다는 내용의 기사를 싣기도 했다.
타임워너센터의 팀 힌더트 이사는 "삼성전자는 타임워너센터빌딩에 첨단 제품 전시관을 설치해 단기간 내에 맨하탄의 명소로 만드는 저력을 과시했다"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북미총괄 홍석우 상무는 " 삼성체험관은 앞으로도 예술단체 교육단체 관광단체 등 다양한 단체와의 교류를 강화하며 뉴욕의 명소로서 키워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모스크바, 브라질, 중국, 홍콩, 칠레 등 세계 곳곳에 브랜드샵을 운영하며 최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키워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