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의 15일 런던 및 뉴욕 NDF시장 동향 보고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장에서의 940원을 상회한 영향으로 전일 뉴욕종가 대비 4원 갭업하며 940.5에 시작한 원달러 NDF, 장 초반부터 런던기관들의 손절성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며 강세 출발.
오전장 익일 FOMC 회의록 발표를 앞둔 포지션 조정 영향으로 달러엔이 118엔에 다시 안착하자, 원달러도 런던권을 중심으로 940원 안착을 위한 추가 상승시도가 펼쳐졌으나 지난주 안착에 실패했던 942-43원 밴드에 대한 경계감과 50전 단위로 대기되어 있는 서울 및 아시아권의 대기 매도세에 눌리며 942원선에서 치열한 매매공방 후 횡보.
뉴욕 개장 후 역시 손절매수로 보이는 뉴욕권의 대형 매수세가 유입되며 943원까지 수직반등하며 고점을 943.5원까지 확대. 이후 글로벌 달러화 추가 상승에 실패하며 횡보세를 보임에 따라 서울발 매도세 다시 유입되며 943원으로 반락 후 정체 연출.
11/15 런던시장 시가 940.5 저가 940.5 고가 9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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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뉴욕 주요 참여자들 매수 대응. 도이치, 리만 뉴욕 등 공격적 매수세.
싱가폴 및 서울은 942, 943에서 매도 대응 일관.
11/15 뉴욕종가 942.70/943.20, 거래범위 942.00-94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