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10시 4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코코엔터 관계자는 14일 '천연항생제를 통한 미국 시장 진출 본격화설'과 관련, "11월말에서 12월초경에 항생제 대체물질인 '임뮤포르테'에 대한 미국측 동물실험 결과가 나올 것"이라며 "이후 에이키라는 미국 축산회사의 유통라인망을 타고 미국전역에 제품이 공급될 것"이라고 전했다.
코코엔터가 개발한 천연항생제는 발효된 된장에서 뽑아낸 임뮤포르테라는 항생제 대체물질.
회사 관계자는 "사료첨가제를 포함해 향후 돈육사업부문을 회사 주력사업으로 밀고 나갈 것"이라며 "회사 주력사업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코엔터는 지난 1일 스웨덴계 미국 축산회사인 에이키와 가축사료에 첨가하는 천연항생제인 '임뮤포르테' 공급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에이키측의 동물실험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