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오전 09시4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케이앤컴퍼니 관계자는 "현재 오프라인 발매사업은 사업초기단계로 매출규모가 크지 않은 상태이나 사업진행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온라인 서비스 사업의 경우 자회사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아직 본격적인 사업진출 단계는 아니다"고 더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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