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사는 12일 저녁 8시1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 기업은행 이규윤 과장
: 3년국고채 4.60-4.75%, 5년국고채 4.63-4.80%
특별한 모멘텀이 없는 상황이어서 좁은 박스권이 예상된다. 변수만 없으면 4.65-4.75%사이에서 등락할 것이다. 고점매도와 저점매수 중에 저점매수에 힘을 주고싶다. 펀더멘털과 수급을 따져보면 저가매수다. 3년물 국고채 4.70%와 국채선물 109.00을 중립적인 수준이라고 본다. 현재의 장은 예측을 잘해야 한다기 보다 상황에 따라 대응을 잘해야 하는 장이라고 생각된다.
▶ 도이치은행 정인석 상무
: 3년국고채 4.65-4.80%, 5년국고채 4.70-4.85%
특별한 변수가 없다. 1조8800억원의 바이백도 있고 발행은 별로없어 수급이 좋은게 호재다. 이번에 부동산 때문에 금리 인상하지 않았으나 잠재돼 있다. 부동산 문제가 갑작스럽게 압력형태로 들어와서 한은이 반대한 것 같다. 총재도 경기를 확신 할 수 없어 향후 경기침체시 책임을 물어야 하고 외부의 압력도 부담이었을 것이다. 한은이 결정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면 금리를 인상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경제지표는 봐야하지만 좋지도 않고 나쁜 것 같지도 않다. 향후 금리 인하는 아닌 것 같다. 지금 금리레벨이 중립적인 수준인 것 같다. 4.60% 밑으로 가기는 힘들다고 본다. 그렇다고 위로도 갈수 없을 것 같다. 좁은 박스권 정도에서 등락할 것으로 보인다.
▶ 신한은행 김경일 부부장
: 3년국고채 4.60-4.75%, 5년국고채 4.65-4.80%
다음주 특별한 것은 없다. 바이백이 의외로 좀 많다. 전체적으로 우호적인 수급때문에 주초에 강세로 갈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큰 틀에서 콜금리 인하와 동결을 결정하는게 아니라 동결과 인상을 논의해야 하는 분위기로 갈 것 이다. 금리의 제한적인 하락을 예상하고 있다.
▶ 우리크레딧스위스자산운용 김기현 채권운용팀장
:3년국고채 4.65-4.75%, 5년국고채 4.70-4.80%
콜금리를 인상쪽으로 열어놓았다. 금리가 더 내려가기는 힘들고 박스권에서 머물 것으로 보인다. 5년만기 국고채입찰 외에는 별 재료가 없다. 지난주 변동성이 컸었는데 이번주에는 변동성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 외환은행 남궁원 팀장
: 3년국고채 4.65-4.75%, 5년국고채 4.70-4.80%
당분간 좁은 박스권이 전망된다. 미국시장 움직임에 따른 소폭의 등락할 것이다. 기간을 길게보면 현재의 금리수준은 하단에 있는 것 같다. 조금씩 올라가는 추세의 방향을 잡을 것 같다. 수급만으로 4.60%를 트라이 하기는 힘들다고 본다. 추세가 바뀌려면 미국 경제가 하드랜딩을 하거나 국내 경기가 좋지 않은 쪽으로 가야한다. 대부분 연착륙은 멀어진다고 보는 것 같지만 콜금리 인상과 동결에 무게추가 있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