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전 9시2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유니모테크 관계자는 "제품 개발 검토를 했으나 후발 주자로서 불리함이 예상돼 중단했다"며 "당분간은 재검토할 계획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