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11시 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엠넷미디어 관계자는 "이효리와 옥주현이 같은 소속사에 있었기 때문에 동시에 영입을 추진했다"며 "우선 이효리 영입계약은 체결한 상태이나 옥주현은 당사자가 국내에 없는 관계로 계약을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당사자와 계약체결이 안된 상황에서 계약추진 건을 이야기 하는 것은 부적절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만약 옥주현 영입계약을 체결해도 공시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