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회사측은 "해외사업 확대 차원에서 미국시장 판매활 성화를 위해 현지법인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며 "주요 사업은 미국 현지에서의 렌탈판매, 시판지원과 더불어 물류기지로서의 역할 수행 등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웅진코웨이는 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에서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지난 9월에는 네덜란드의 방문판매회사인 젭터(Zepter)사와 약 100억원 규모의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웅진코웨이는 "향후 적극적인 신규시장 개척과 아울러 유통채널 및 제품 다각화 등을 통해 해외사업매출 비중을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