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는 리터당 9원을 내렸고, 등유와 경유는 각각 10원, 13원을 인하했다.
회사측은 "최근 국제제품가 및 환율 변동분을 감안했다"며 "지난 8월 24일 이후 12주 연속 석유제품 가격을 인하, 인하폭은 이번 인하분을 포함해 휘발유 140원, 등/경유 각각 118원, 141원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