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현물은 8일 현지시장에서 배럴당 1.21달러 하락, 56.4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가 하락은 미국의 석유재고 발표를 앞두고 원유재고가 증가할 것이라는 재료가 반영됐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