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10시1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산업용 레이저가공업체인 한광의 고위 관계자는 8일 '9일 사상최대 실적발표설'과 관련, "3분기 실적이 꽤 괜찮은 편이다"며 "매출이나 이익부문 모두 2분기 보다 훨씬 좋아졌다"고 밝혔다.
한광은 이미 2분기도 사상최대 실적을 경신한 바 있다. 1분기 10억원, 2분기 11억원을 기록하며 상반기에만 경상이익 21억원, 매출 194억원을 달성했다.
또한 유럽 등 해외 현지 판매망 구축도 무난하게 진행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 고위 관계자는 "유럽은 연말까지 현지 판매망 구축이 어느정도 마무리될 것"이라며 "아직 중남미시장이 미개척 지역인데 이곳 또한 위아와 함께 내년쯤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