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전 11시1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휴먼텍코리아 관계자는 "모 인터넷 증권사이트를 통해 이같은 루머가 유포됐다"라며 "현재 게시물을 올린 사용자를 대상으로 법적인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표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대형공사 수주를 위한 준비작업의 일환으로 자본금을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는 요지의 말을 한 적은 있다"며 "하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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