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매도가 지속되고 수출업체 네고도 지속되면서 940원 반등 하룻만에 다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41분 현재 938.80/939.30으로 전날보다 3.30원 내린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달러/원 선물 11월물은 938.80으로 3.50원 떨어졌다.
달러/엔 환율은 118선을 하향, 현재 117.80선대를 보이고 있으며, 100엔/원도 797원선을 보이고 있다.
역내외 롱스탑의 후유증으로 매수심리가 더욱 위축되고 있어 추가 하락 여지도 있어 보인다.
시중은행 딜러는 "역외 매도가 지속되고 업체 매물도 나오고 있다"며 "약세 마인드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달러/엔도 117선대로 떨어지고 있다"며 "940원이 지지되지 못해 하락폭이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