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소속 외환 딜러 및 이코노미스트 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06년 11월 달러/원 환율 예측 컨센서스 종합입니다.
이번달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국민은행 노상칠 과장,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대구은행 김태완 과장,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산은경제연구소 박용하 이코노미스트,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신한은행 조재성 이코노미스트, 외환은행 경제연구소 강지영 이코노미스트, 우리선물 장순호 연구원 등 10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달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6일 오전 8시 4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 뉴스핌 11월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27.60~950.00원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20원, 최고 930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40원, 최고 965원 전망
▷ 국민은행 노상칠 과장
: 11월 달러/원 환율 928~945원 전망, 북핵 대화국면 속 역내외 매도관점 선회, 미국 지표 약화 및 유로 강세 등으로 달러/엔 하락 예상, 결제수요 및 박스권 하단부 진입에 따라 제한적 약세 전망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11월 달러/원 환율 930~950원 전망, 글로벌 달러 약세 전망 속 완만한 하락 예상, 월중 전저점인 927원대 하향 테스트 예상, 연중 최저치 접근 등으로 변동성은 축소될 것으로 전망
▷ 대구은행 김태완 과장
: 11월 달러/원 환율 925~940원 전망, 3~4개월 움직임 깨져 매수심리 취약, 미국 경제 둔화 신호에 내년초 금리하락 전망 많아 아래쪽 테스트 이어질 듯, 930원대 초반에는 개입장세 예상
▷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 달러/원 환율 930~945원 전망, 박스권 깨져 추가하락 가능성 열어 놔야, 엔화 유로화 강세로 상승기대감 꺾여, 그러나 920원대 진입은 부담이고 930원대 초반 바닥될 듯
▷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 11월 달러/원 환율 930~965원 전망, 새로운 지지선 설정 안돼 단기 하락 압력 가중될 듯, 그러나 달러/엔 하락 여지 제한 및 결제 상환 수요 등으로 하방경직성 예상, 역외포지션 동향 주시
▷ 산은경제연구소 박용하 이코노미스트
: 11월 달러/원 환율 920~960원 전망, 환율 급락 이후 하락 압력 이어질 듯, 일본 경제 회복으로 엔화 강세 선회 가능성, 미국쪽 자금이동과 외국인 순매도, 개입 경계감 등으로 낙폭 제한 예상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30~955원 전망, 월초 빠졌다 월말 반등 예상, 미국 추수감사절 앞두고 소비경기 살아나며 월말 달러 강세 전망, 930원대 하방경직성 보이며 박스권 위 테스트할 듯
▷ 신한은행 조재성 이코노미스트
: 11월 달러/원 환율 925~950원 전망, 북핵 소강 국면 속 수출 호조로 수급 압박 지속되면서 원화 강세 예상, 미국 경기부진 및 위안화 절상 등 달러 약세 전망, 11월 외국인 순매도 완화 예상
▷ 외환은행 경제연구소 강지영 이코노미스트
: 11월 달러/원 환율 930~950원 전망, 환율 저점대 형성 속 횡보 장세 예상, 연말 분위기 등 계절적 영향으로 달러 하락 압력은 이어질 듯, 미국의 금리인하 여부 주시 속 내년 방향성 전망 체크 필요
▷ 우리선물 장순호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28~940원 전망, 달러/엔 하향 추세로 전환. 엔화와 유로화 강세 이어지며 달러/원도 다시 한 번 빠질 듯, 그러나 지난 5월 정부개입 기억으로 930원 아래 매도는 부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