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우 금감위 상임위원과 헝가리 금융감독청 Istvan Farkas 청장이 서명한 이번 양해각서(MOU)는 상호 감독정보 공유, 상호감독 협조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MOU 체결로 향후 동유럽 금융감독당국과의 교류를 확대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융감독위원회 관계자는 "그동안의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도 외국 금융감독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일 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과 독일 금융감독청(BaFin) 부청장은 기존 은행분야에 한정되었던 협력범위를 보험 분야까지 확대하는 MOU 개정안에 서명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