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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204억원을 출자해 올리브나인 지분 19.12%를 보유, 최대주주 위치를 확보한다.
KT 고위 관계자는 "마지막 관문인 이사회 결정을 위해 올리브나인의 지분출자 승인을 안건으로 올릴 예정"이라며 "이사회에서 지분출자 승인이 떨어지면 올리브나인 인수를 매듭을 짓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55분 현재 올리브나인 주가는 2.92% 오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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