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 고위 관계자가 3/4분기에 크게 낮은 성장률을 기록한 미국경제가 일본 및 세계경제에 미칠 잠재적인 충격에 대해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후지 히데토 일본 재무성 부대신은 지난 주말 발표된 미국 3/4분기 성장률이 1.6%에 그친 점에 주목, "이 같은 경기둔화가 일본경제는 물론 세계경제에 미칠 충격을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고 30일 말했다.
다만 그는 미국 주택경기가 크게 둔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고용시장이 좋아 보이고 제조업경기가 여전히 강한 수준이어서 상황을 비관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