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이에 대해 "기존 최대주주 에프지텐사모투자전문회사가 장외매도 방식으로 지분매각에 따른 변경"이라고 설명했다.
최대주주가된 대우전자부품은 지난 1973년 설립됐으며 제조업과 부동산업을 영위하는 업체다.
이번 변경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구조는 대우전자부품 98만392주(7.6%), 대우전자부품의 특수관계인인 신성건설 68만6274주(5.3%) 노블레스공영 68만6274주(5.3%) 차정훈 62만7812주(4.9%)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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