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기간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8억9900만원으로 잠정 집계돼 전기에 비해 흑자전환했다.
디지털큐브의 3분기 매출액은 237억94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0.1%, 전분기 대비 43.6% 늘어났다.
이에 대해 디지털큐브는 "3분기는 지상파DMB 내장형 PMP T43의 성공적인 출시 및 V43의 지속적인 매출 유지로 매출액 237억원을 달성했다"며 "2분기에 있었던 리콜 비용 일부 반영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8억원,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9억원으로 흑자전환 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