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조용화 애널리스트는 25일 기업은행 투자보고서를 내고 "수익성 위주 경영으로 실적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3분기에 성장 속도는 둔화되었지만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호조세를 보여 전반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시현하였다.
실적 호조로 FY2006 예상 배당금은 전년(400원)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지분 매각은 원칙적으로는 2006년 이내에 실시할 예정이지만 주가 수준에 따라 시기와 가격이 변경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동사는 하반기 이후의 수익성 위주의 경영으로 견조한 실적 창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6개월 목표주가 23,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