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암나노바이오는 25일 '인공 관절 수술용 로봇 공급계약설'과 관련, "전세계 판권을 보유한 미국 노바트릭스의 '인공 관절 수술용 로봇'의 매출성과를 올리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나 구체적으로 결정된 건은 없다"고 밝혔다.
코암나노바이오 관계자는 "현재 '인공관절 수술용 로봇'의 매출성과를 올리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확정된 내용은 없다"며 "다만 올해 중으로 매출성과를 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1시 46분 현재 코암나노바이오 주가는 14.69% 급등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