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콜 스튜디오'는 지난 2005년 9월 서울 신촌에 문을 연 휴대폰 전문 브랜드 숍이다.삼성전자는 리뉴얼을 마치고 지난 9월 새로 오픈한 이후에는 하루 1000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 사이에서 한국의 IT문화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알려지면서 IT 업계 관계자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것이 삼성전자의 설명.
삼성전자는 이러한 인기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 24일 진행된 애니콜 모델 이효리의 팬사인회를 시작으로 최신 애니콜 휴대폰과 페이퍼테이너 뮤지엄 관람권 등을 증정하는 경품 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이기태 사장은 "삼성 휴대폰은 음악 영상 게임 TV 교통 금융 등 생활 문화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며 "애니콜 스튜디오는 이러한 삼성 휴대폰을 직접 체험하고 느껴볼 수 있는 최고의 복합 문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