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해 5월 처음 실시된 부산을 기점으로 광주, 대구를 거쳐 2년 만에 전국 순회개최가 일단락된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협회측은 전했다.
그동안 500여명 이상의 지방소재 증권회사 지점장 등이 증권사의 영업행위 중에 발생될 수 있는 각종 분쟁사건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에 참여했다.
한편 증협은 지방소재 증권사 직원의 준법의식 제고와 분쟁예방 마인드의 확산을 통한 증권투자자보호를 위해 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이같은 워크샵을 실시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