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ll-New Volvo C70'은 볼보 최초의 소프트탑 컨버터블 모델인 기존 소프트탑 C70에서 혁신적으로 진화한 하드탑(Hard Top) 컨버터블 모델.
Two-in-One 을 기본 컨셉으로 안전하고 스타일리쉬한 스포츠쿠페와 감각적인 디자인의 컨버터블을 모두 충족시키는 오픈카다.
루프를 닫으면 완벽한 스포츠 쿠페로 전환이 가능해 평일 도심에서는 고급스럽고 편안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으며, 레저를 즐기는 주말에는 하드탑을 오픈, 컨버터블의 자유로움과 여유를 느낄 수 있다.
또 안전의 대명사 볼보자동차의 오픈카답게 예방안전 및 보호안전에 필수적인 첨단 안전 기능들을 대거 장착했다. 최적화된 측면 보호 시스템(SIPS)을 도입, 컨버터블 모델의 단점을 정교한 기술로 보완했으며 측면 충격에 대한 고성능 보호 시스템의 일환인 커튼식 에어백(IC)을 도어에 설치했다.
디자인에 있어서도 4인승 하드탑 컨버터블의 새로운 혁신을 이뤘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컨버터블 디자인 생산 기업인 이탈리아 피닌파리나와의 합작으로 4인승 컨버터블 최초로 3단계 접이식 하드탑을 내장했으며, 정지상태에서 루프를 내리는데 30초도 걸리지 않는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향림 대표는 “The All-New Volvo C70은 스포츠세단과 컨버터블 등 다양성을 추구하는 세련된 소비자들을 위한 최고의 모델”이라며 “The All-New Volvo C70 의 출시가 보다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 견인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