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최대주주 지분이 낮다보니 올초부터 시장에서 추가 매입을 하지 않겠냐는 시장 분위기가 퍼지는 것 같다"며 "당장 계획은 없지만 향후 상황에 따라 고려하겠다는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24일 현재 이진석 대표의 지분은 6.52%(90만2천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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