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편에서는 사용자 별 이용 패턴에 맞게 메뉴 및 기능의 위치를 변경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기능을 제공한 점이 특징. 또 사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을 중심으로 서비스 이용 동선을 단순화시켜, 클릭 한번에 다양한 메일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한메일 사용자들은 이제 메일 페이지는 자신의 편의에 따라 메일환경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는 맞춤메일 기능을 제공한다. 작석 중인 메일이 날아가도 이젠 안심. 1분마다 자동 저장되는 '메일쓰기 자동저장' 기능도 눈길을 끈다.
새편지를 클릭없이 메일 첫화면에서 바로 삭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메일에 첨부된 파일에 대해 모두 저장·삭제 기능을 제공해, 기존 하나씩 다운로드 받거나 삭제해야 했던 불편함을 개선했다.
또 여러 개의 새로운 창을 한 번에 띄울 수 있는 기능 지원으로 메일 읽기와 쓰기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게돼 다양한 멀티 작업이 가능해 졌다.
날로 늘어가는 악성 코드 등 바이러스에 대비하기 위해, 메일과 함께 전송된 일반첨부파일에 대해 바이러스검사를 기본적으로 진행하는 것도 돋보인다.
다음 김지현 플랫폼 기획팀장은 “보다 간편하게 한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사용자 편의성 강화에 초점을 두었다”며 “올 한해 다양한 서비스 개선으로,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생활 편의형 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