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측은 "15억달러 가운데 2억2500만달러는 5년 만기 일시상환 조건으로, 나머지는 수출 신용 보증부 여신으로 조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제철이 제안요청서를 보낸 은행은 씨티그룹과 BNP파리바, 칼리온 코퍼레이트 앤 인베스트먼트 뱅크, ING은행, SG,스탠다드 차타드 은행, 미쓰이 스미토모 은행 등 15개에 달한다.
제안 마감일은 오는 27일이다.
현대제철은 당진공장에 연산 700만t을 생산하는 고로 건설을 추진중이며 여기에 소요되는 비용은 총 50억달러선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