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롯데카드 등 금융회사와 연계해 백화점 문화센터와 도서관 등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교육강좌로 진행된다.
금감원은 금융거래시 유의사항, 사금융이용으로 인한 피해예방, 금융경제 기초지식 등을 교육함으로써 평소 금융교육을 접하지 못한 지방소비자에게 유용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금감원은 10월 셋째주와 넷째주에 교원, 어린이 청소년 1775명을 대상으로 초중고 방문교육과 금융현장 체험교육 등을 총 5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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