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윈은 18일 '네트워크 콘텐츠 서비스 시장에 준비차원에서 주문형비디오(VOD) 스트림용 데이터 생성과 콘텐츠 제공사업 본격화설'과 관련, "최대주주인 실미디어의 컨텐츠와 온라인상 경험에 비트윈의 VOD 오프라인 유통망을 결합한 신사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윈 관계자는 "현재 경영권을 인수한 실미디어의 컨텐츠와 온라인 사업경험, 자회사인 비트윈의 VOD 오프라인 유통망, 실트로닉의 보안솔루션 원천기술 등이 효과적인 시너지를 발휘하기 위한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아직은 전반적인 사업방향을 잡는 검토 단계로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며 "사업방향을 구체적으로 결정해 최대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사업모델이 완성되는 시점에서 신사업을 본격화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