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텍은 18일 '컨버전스 기능 탑재한 LCD TV 신모델 출시설'과 관련, "최근 컨버전스 기능을 갖춘 LCD TV 신모델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에이텍 관계자는 "이번에 컨버전스 기능을 탑재한 47인치와 42인치 등 LCD TV 신모델 2종을 개발해 한국전에 출품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우선 47인치 LCD TV의 경우 메모리카드가 내장돼 사진이나 동영상을 볼 수 있으며 일반 유저를 타켓으로 하고 있다"며 "42인치 LCD TV는 IPTV셋톱박스가 내장된 일체형TV로 주요 시장공략층은 IPTV시장에 맞춰져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