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우리 은행의 경우 이번에 처음으로 구조화채권 발행에 스왑뱅크 역할을 맡았다"면서 스왑북 한도가 없어서 당분간 추가로 하기는 어렵고 추가로 하려면 한도를 더 늘리거나 시간이 좀 걸려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파워스프레드 채권의 스왑뱅크 역할을 한 곳이 네개 외국계은행 정도로 알고 있는데 이들은 스왑북이 상당히 차 있지만 다른 외국계은행이 새로 뛰어들 경우 파워스프레드 채권이 더 발행될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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