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이날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폰뱅킹 장애로 거래가 일시 중지됐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인터넷뱅킹 속도가 지연되면서 일부 거래가 중단되는 전산장애가 있었다"며 "현재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직원들이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추석연휴기간 전산통합 작업을 완료했으나 지난 9일 통합전산시스템을 개통 직후 인터넷 뱅킹 서비스가 일시 중단되는 일이 발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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