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소속 외환 딜러 및 이코노미스트 1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06년 10월 달러/원 환율 예측 컨센서스 종합입니다.
이번달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국민은행 노상칠 과장,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대구은행 이성우 부부장,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Calyon 엄장석 부장,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산은경제연구소 박용하 이코노미스트, 신한은행 조재성 이코노미스트, 외환은행 경제연구소 강지영 이코노미스트, 우리선물 장순호 연구원,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12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달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뉴스핌 10월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35.60~957.10원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30원, 최고 940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50원, 최고 965원 전망
▷ 국민은행 노상칠 과장
: 10월 달러/원 환율 940~965원 전망, 환율 수급에 따른 박스권 장세 예상, 달러/엔 상승 및 엔/원 하락 경계감, 북핵 리스크로 제한적 반등 예상, 유가 하락 및 조선업체 매도 저항 여전할 듯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10월 달러/원 환율 935~960원 전망, 글로벌 엔화 약세 기조 및 역외 매수 등으로 박스권 내 제한적 상승 시도 예상, 엔/원 추가 하락 가능성, 북핵 및 10월초 수급 개선 기대감, 시장개입 민감도 약화
▷ 대구은행 이성우 부부장
: 달러/원 환율 935~955원 전망, 미국 주식시장 강세로 예상밖 달러 강세 전망도 생기는 분위기, 조선 등 수출 호조세도 변수, 원/엔 800원 아래 포지션 구축 흐름도 보여 달러/원은 하락 압력이 조금 더 우세한 듯
▷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 달러/원 환율 935~955원 전망, 10월 중 크게 한 번 움직일 수 있지만 박스권 지속 가능성도 커, 기존 재료들이 상충하며 새로운 모멘텀 찾아나갈 듯. 경상수지 적자 등 아래쪽 압력 조금 더 큰 듯
▷ Calyon 엄장석 부장
: 10월 달러/원 환율 940~955원 전망, 환율 레인지 장세 지속, 엔화 변동성 생겨날 듯, 달러/원 환율은 공급우위 수급 여건이 지속되면서 박스권 탈피하기 힘들 듯
▷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 10월 달러/원 환율 940~960원 전망, 하반기 경상수지 악화 전망 아직 유보, 달러/엔 상승 불구 외환수급에서 공급우위 여건 지속, 시장여건 변화 없어 레인지 탈피 힘들 듯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40~960원 전망, 역외 갑작스런 플레이로 급등락 가능성 존재, 박스 하향 이탈 가능성 있지만 여전히 박스권 흐름은 유효, 국내 경기불안 등 강한 하방경직성 토대로 소폭 반등 시도 예상
▷ 산은경제연구소 박용하 이코노미스트
: 10월 달러/원 환율 930~960원 전망, 평균 945원 수준에서 좁은 범위 등락 예상, 외국인 주식 순매도 지속과 미국의 경기침체 가능성 등으로 강약 요인 혼재, 엔/원은 800선대 소폭 상승 예상
▷ 신한은행 조재성 이코노미스트
: 10월 달러/원 환율 935~955원 전망, 하반기 수출 호조세 지속, 외국인 주식 순매도 주춤, 외환보유액 증가, 유가하락 등으로 공급우위 수급여건 지속, 엔화 저평가로 향후 글로벌 달러 하향 여지
▷ 외환은행 경제연구소 강지영 이코노미스트
: 10월 달러/원 환율 937~950원 전망, 월평균 945원 수준 전망, 박스권 장세 이어질 듯, 10월 상순 북핵 및 달러/엔 강세 등으로 반등 여지, 4/4분기 위안화 절상 가능성 등 점진적 하락 예상
▷ 우리선물 장순호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30~950원 전망, 미국의 금리유지 등 당분간 아시아 통화 강세 예상, 그러나 달러/엔 대비 달러/원 역사적 최저점 근접, 전반적으로 원화강세 분위기이지만 정부개입 가능성 등으로 제한적
▷ KB선물 이탁구 과장
: 10월 달러/원 환율 930~960원 전망, 글로벌 달러 점진적 하향 가능성으로 상승세 제한될 듯, 일본 경제 회복 기대감 확산-유로존 금리인상 vs 미국 경기둔화 전망, 10월 이후도 수출 호조세 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