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게임 포털 피망(www.pmang.com)에 전장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워로드(Warlord)'를 10월 중 공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워로드'는 네오위즈 개발 스튜디오인 띵소프트에서 제작했으며, 게이머가 전장에 용병으로 참여해 자신의 캐릭터가 아닌 주위 모든 것을 일격에 베어 버리는 타격감을 바탕으로 하는 액션이 특징인 게임. 이 게임은 광개토대왕 연개소문 관우 아더왕 등 실존했던 역사적 인물이 등장하는 스토리 라인에 따라 한국은 물론 중국과 일본, 영국까지 넘나들며 동∙서양을 모두 포괄한 실사풍의 이미지를 담고있다.
네오위즈 전부서가 참여한 1차 사내 공개에서 최상의 평가를 받아 200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르기도 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네오위즈 박진환 대표는 “신시장을 개척한다는 각오로 기존 장르와 전혀 다른 새로운 온라인 게임을 개발해 네오위즈만의 트렌드를 만들어 낼 계획”이라며 “원대한 목표만큼 뛰어난 게임으로 유저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액션 RPG ‘워로드’는 10월 중 티져 페이지를 통해 일반 게이머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