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스는 13일 '구글 피인수설'과 관련, "시장에서 구글에서 인수설이 돌고 있지만 절대 인수합병은 없다"고 밝혔다.
엠파스 고위 관계자는 "사장 주재 임원회의에서도 구글의 엠파스 인수와 관련한 어떠한 내용도 논의한 일도 없다"며 "실제로 구글의 엠파스 인수도 사실이 아니다"며 강조했다.
그는 또 "만약 거래소에서 조회공시를 요구한다면 이 역시 사실무근이라는 뜻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36분 현재 엠파스 주가는 5.24% 급등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