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수지는 19억2,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12일 산업자원부는 10월 10일까지 수출 50억5,200만달러, 수입은 69억7,200만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는 19억2,000만달러 적자를 보였다고 밝혔다.
수출과 수입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7.7%, -6.4% 증가율을 기록했다.
산자부 수출입팀 노용석 서기관은 "추석 때문에 전년동기대비 조업일수가 이틀 줄어 수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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