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린치 이남우 리서치헤드(전무)는 11일 "상당히 조심스럽게 시장접근을 해야 할 것 같다"며 "과거와는 달리 이번 이벤트는 워낙 커서 업종 등 포트폴리오 전략변경의 문제가 아닌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파키스탄이나 인도의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듯 1차에 이은 2차 핵실험 감행은 예상된 수순"이라며 "펀드들의 베타를 낮출 필요는 있다"고 강조했다.
이 전무는 10일 저녁 낸 보고서에서 파키스탄과 인도 사례를 근거로 북한의 2차 핵실험 감행이 조만간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