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북한핵 사태 추이를 지켜봐야겠지만 환율은 하락 리스크 보다는 상승 리스크가 더 커보인다"면서 "원달러 환율은 980-990 수준까지는 반등할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원달러 환율이 1000원선은 상당히 강한 저항선이 될 것"이라면서 "북한핵 사태가 무력충돌로 번지거나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면 1000원을 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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