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한때 0.04%포인트 가량 높았던 3년 국고채수익률은 11시 45분현재 4.58%에 거래되고 있다.
북한핵실험이 실시됐다는 첩보가 속보로 발표되면서 채권시장은 강세로 반전됐다.
주식시장이 패닉상태에 빠져 전일의 보합수준은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증권사 관계자는 "장 마감시에는 1-2bp더 빠질 수도 있을 것 같다"며 "오전 입찰에 참여한 투자자들은 오후 보합장에 내놔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9일 오전장 후반 3년만기 국고채 수익률(2006-3호)는 전일보다 0.02%포인트 오른 4.58%, 5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2호)도 전일보다 0.02%포인트 상승한 4.63%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비 3틱 하락한 109.42%에서 움직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