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은 9일 '제3세대 세팔로스포린 항생제 임상 3상 마무리설과 함께 식약허가 신청 돌입설'과 관련, "현재 임상3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내년말 임상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제약 관계자는 "현재 '제3세대 세팔로스포린 항생제' 임상3상은 시작한지 벌써 5~6년이 지났으며 당초 계획상 출시시점이 지났다"며 "적합한 임상환자를 확보하는 게 어려워 당초 일정보다 지연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내년말까지 임상3상을 완료하고 식약청에 식약허가 신청 절차를 통해 오는 2008년 부터는 출시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