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권사장을 비롯해 신동아화재 카네이션 본사 봉사단 30여 명이 동행해 ‘예쁜 송편 만들기’ 콘테스트를 갖고 윷놀이, 송편 시식 등 명절 민속놀이도 함께 했다.
신망애복지재단은 장애우 240여 명이 함께 생활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신동아화재는 지난 2004년부터 성금과 방한물품을 전달하고 시설 개보수, 도배, 청소 등 각종 봉사활동을 3년째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만 해도 매달 장애우들과 함께 고궁관람, 영화관람, 백화점 이용, 요리 만들기 등 장애우들의 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한 각종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한편, 신동아화재는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 16개 봉사단별로 △공부방 아동들과 함께 하는 송편 만들기 △장애아동 미술치료 △독거노인 가정 방문 △한가위 민속체험 △우리문화재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