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럼파스트는 2일 '유무선 양방향 방송통신융합 관련사업 본격화설'과 관련, "유무선 양방향 방송통신융합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중국업체와 제휴를 체결한 상태이며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프럼파스트 관계자는 "지난해 9월 중국 공중무한망락 과기유한공사와 DMB관련 제품을 납품하기 위한 제휴를 체결했다"며 "당시 DMB관련 안테나와 단말기 인터넷전화(VoIP) 등을 향후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납품실적은 없으며 공급을 하기 위한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