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첫 거래일인 월요일 도쿄 두바이유선물이 일제히 급등했다.
뉴욕시장의 원유선물 가격이 숏커버링 움직임 속에 상승하면서 두바이유선물에더도 재매수세가 유입되었으며, 달러/엔 상승세가 지속된 것도 유가 상승에 힘을 싣는 요인이었다.
2일 도쿄공산품거래소(TOCOM)에서 거래되는 두바이유 선물 10월물 가격은 전주말 종가대비 1.22달러 급등한 배럴당 60.22달러를, 내년 2월물은 1.11달러 오른 61.19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9월물 가격은 41센트 오른 배럴당 60.42달러를 기록했다.
개장 전 TOCOM은 레퍼런스 가격인 29일자 두바이 및 오만지역 원유 현물가격을 배럴당 58.35달러로 전주말보다 32센트 높게 고시했다.
한편 이날 도쿄미쓰비시은행이 고시한 달러/엔 전신환 매매율은 118.23엔으로 전주말 대비 0.33엔 추가 상승했다.
<도쿄공산품거래소 두바이유 선물(10/2일 종가)>
월물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전일대비 순서(단위: 배럴당 美달러)
2006/09 60.42 60.42 60.42 60.42 +0.41
2006/10 59.37 60.33 59.37 60.22 +1.22
2006/11 60.21 60.69 59.97 60.57 +1.31
2006/12 60.05 60.92 60.05 60.64 +1.06
2007/01 60.26 61.19 60.22 60.99 +1.22
2007/02 60.71 61.45 60.71 61.19 +1.11
출처: T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