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취임한 권이형 대표이사는 엠게임의 전신인 매닉스가 설립된 1996년도 엠게임에 입사해 1999년 이사, 2004년 8월 부사장을 역임했다.신임 권이형 대표이사는 엠게임 포털 개발사업본부, 전략 기획본부장을 역임하면서 '열혈강호' '영웅' '귀혼' 등 엠게임 주력 게임의 성공 주역.
엠게임은 앞으로 권이형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신작게임인 '홀릭'과 '풍림화산' 등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50여 종의 게임에 대해 보다 높은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회사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편 엠게임의 손승철 사장은 한국 본사 및 엠게임재팬 엠게임USA 등 해외법인을 포함한 해외 사업 및 신규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총괄하기 위해 회장직으로 취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