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통신은 25일 '삼성전자 협력업체 선정 임박설'과 관련, "아직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영우통신 관계자는 "현재 언제 결정이 날지도 아직 모르는 상황"이라며 "삼성전자 협력업체로 선정될 경우 미국 와이브로 시장 진출시 중계기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우통신은 25일 오후 2시17분 현재 4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해 전일대비 7.74% 상승한 8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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