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칼럼] 시진핑이 옌안에 간 까닭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중국 홍색 지구(유적지)는 과거 공산당 혁명 활동의 근거지다. 우리로 치면 애국 열사 기념관과 독립 및 건국 관련 유적지 같은 곳이다. 체제 선...
2022-11-0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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