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펜스 "북핵 용인 못해…최대한 압력 가할 것" (상보)
[뉴스핌=김은빈 기자] 7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북한이 핵을 포기할 때까지 최대한의 압력을 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는 평창 올림...
2018-02-0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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