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명 택배기사 귀향, 중국 설연휴 O2O 물류대란 비상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2023년 설 연휴(1월 21일~27일)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중국의 많은 노동자들이 벌써부터 고향길을 재촉하고 있다. 도시 소비경제의 실핏...
2023-01-1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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